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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대-루터대 융합교과목 개발 및 운영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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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 조회 217 | 2020-12-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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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대학교(총장 김금자)와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는 학문간 대학간 경계를 뛰어넘어 예비 휴먼서비스 전문가의 창의융합 역량과 공감적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융합교과목(사회문제해결 디자인 씽킹)을 개발하여 1214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하였다.

 

수강학생은 모두 16명으로 예수대학교 간호학 전공 4, 사회복지학 전공 4, 루터대학교 신학 전공 4, 상담심리학 전공 4명으로, 각기 전공이 다른 학생들이 4명씩 4팀을 구성해 활동하였다.



 

이 수업에는 전북사회서비스지원단(단장 정하나, 이하 지원단)이 함께 참여하였는데, 지원단은 수강학생들에게 전라북도 청년, 중장년 1인 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 개발 제안서를 제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4팀은 각각 ‘1인 청년 가구의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여가, 문화, 식생활지원,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였다. 특히 코로나 확산 시에도 서비스가 끊이지 않고 가능하도록 온라인을 통한 개별 맞춤을 고려하여 제안되었다.

 

이번 융합교육과정에 참여한 배서진(예수대 사회복지학부 3학년) 학생은 혼자서는 엄두가 안 나는 일도 함께 하면 해 낼 수 있다는 것과 학교도 학부도 다르지만 서로 다양한 의견과 관점이 모여 새로운 해결 방법을 찾아 가는게 생각보다 흥미로운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나눴다.



 

김금자 예수대 총장은 전공 간의 벽을 허물고 각자의 지식을 융합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방향이 되어야하기에, 예수대는 앞으로도 대학의 경계를 넘어 타 대학, 지역과 산업체 현장과 연계한 창의융합 교육의 앞선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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