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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대 ‘간호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202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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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 조회 97 | 2021-06-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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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 간호학부는 대학 내 진리관에 위치한 XR클래스룸에서 17일과 24 2회에 걸쳐 8회 간호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간호학부 4학년 120여 명이 5-6명씩 조를 이루어 17일에 10개조,  24일에 10개조 총 20개의 조가 참여했다.

 

캡스톤디자인은 대학 교육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 응용 가능한 제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예수대는 간호대학생의 창의, 융합, 창업능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간호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에게는 1학점을 부여한다.

 

17일 심사는 김세령 간호학부장, 간호학부 교수 2인, 예수병원 이순복 간호과장 등이 시제품들을 심사했으며, 24일은 간호학부 교수들과 예수병원 한순희 교육과장 등이 심사를 맡아 진행하였다.



 

수상도 각각 진행되었는데 17일에는 병원에서의 간호 교육을 개발한 가놀로지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역류방지 소변백을 제안한 하이파이브조’,  장려상은 2팀으로 갑상샘암 식이 제공앱을 만든 앤디식스조’와 수액라인 정리 도구인 L-regulator를 개발한 '인피니티 스톤조'가 선정되었다. 24일 수상은 '낙상방지사이렌'을 개발한 놀면뭐하조팀이 최우수상을, '병원안내 QR코드시제품을 개발한 발명이 체질조가 우수상을 받았으며, ‘체위변경벨트, 들썩이를 개발한 에디슨의 후예조차렷! 일렬로 수액이라는 수액 라인 정리도구를 개발한 어몽널스조'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세령 간호학부장은 캡스톤 교과는 교육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임상현장에서 응용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여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고를 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에 지도하는 동안 매우 뿌듯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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