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대학교가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여수시 낭도 및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6 초광역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 「섬섬 프로젝트 in 여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교육부,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 및 전국 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프로젝트는 초광역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섬 지역의 생태 자원을 활용하고 관광 및 지역 문제 해결책을 현장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수대학교는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간호학부 학생 15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타 대학·타 전공 학생들과 초광역 연합팀을 구성해 여수시 낭도 현장을 직접 탐사하고, 주민 ..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 제42대 '우리' 총학생회가 2026학년도 하계 방학을 맞아 도내 농어촌지역에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다. 예수대 '우리' 총학생회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완주군과 부안군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 지역의 건강 불평등 틈새를 메우고 대학생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고취하는 한편 재학생들의 보건의료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학생회 임원 및 학생들은 이번 봉사 기간 동안 △완주군과 부안군 일대 농촌지역 환경정화 및 일손 돕기 △고산면과 변산해수욕장 등 도내 대표적인 ..
RISE 앵커사업 '학교-대학 이음강화' 일환…지역 초·중·고 연계 교육협력 강화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보건의료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학교-대학 연계 교육협력 강화에 나섰다. 예수대학교 지역협력센터는 RISE 앵커사업인 ‘지·산·학·연 연계·협력 기반 인재양성-재교육 파이프라인 구축’의 전략과제인 ‘학교-대학 이음강화’의 일환으로 24일 구이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품은 초·중·고 연계 지식기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간호학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과 연계한 산업체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정주형 간호인재 양성에 나섰다. 예수대학교는 예수병원과 함께 ‘Life Care-Wellness JB’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지역 산업체 채용 연계형 주문식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의료기관의 수요를 반영해 예비 신규간호사의 핵심 간호술기와 임상실무 역량을 높이고, 예수병원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비교과 프로그램인 ‘예수병원 맞춤형 간호인재 교육프로그램’과 전공 교과목인 ‘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 교직원들이 부안의 대표 관광지인 격포항과 변산마실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22일 부안군에 따르면, 예수대학교 교직원 30여 명은 최근 부안 격포항과 변산마실길 일원을 찾아 해안가와 탐방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치며 적극적인 ESG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봉사활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예수대 직원 단체연수 프로그램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접목한 것이다.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청정 부안의 깨끗한 관광 환경 조..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7일 교내 프리차드홀에서 대학 간 연계 클라우드형 비교과 프로그램인 ‘예수대와 함께하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대학과 지역사회 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예수대학교는 컨소시엄 참여 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흉부 압박,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위기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며 생명존중 의식과 위기 대응 역량..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 간호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주덕진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 단오」에 참여해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축제 참여를 위한 건강관리 및 응급처치 지원 활동에 나섰다. 행사 기간 동안 간호학부 교수와 학생들은 응급처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본 응급처치와 현장 안전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전주 단오의 주요 프로그램인 씨름대회와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응급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간호..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와 전주병원(의료원장 김종준)은 12일 예수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앵커사업의 산업체-대학 이음강화 과제의 하나로, 대학과 병원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병원 연계 기반의 특성화 인재 양성을 비롯해 간호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 산학공동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학술교류와 연구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6월 5일부터 6일까지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전주국가유산야행」에 참여하여 행사장 내 응급처치 부스 운영 및 현장 안전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예수대학교 간호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교수의 지도 아래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부상에 대한 기본 응급처치를 지원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안전지원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지역 대표 문화행사 현장에서 시민..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수준인 A등급을 획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예수대학교가 교원양성기관으로서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체계적인 학생지도, 그리고 내실 있는 실습 지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교원양성 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육여건, 교육과정,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진단 결과는 오는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 조정과 직접 연계되는 만큼, 예수대학교의 A..